
인천광역시 부평구는 최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굴포천 생태하천에 설치된 자동차단시설과 안전시설을 시민들에게 소개하는 홍보 콘텐츠를 게시했습니다.
이번 콘텐츠는 굴포천에 실제 설치된 감시카메라, 비상벨, 자동차단시설 등의 사진을 활용해 각 시설의 역할과 필요성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특히 집중호우 등으로 하천 수위가 상승할 경우 자동차단시설이 자동으로 차량 출입을 통제하고,
CCTV를 통해 현장 상황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는 안전관리 체계를 시민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 | ![]() | ![]() |
굴포천에 구축된 자동차단시설은 비엔에스테크의 하천 진출입 자동차단시스템이 적용된 사례입니다.
비엔에스테크는 수위계, CCTV, 자동차단기, 경광등, 전광판, 비상벨 등 다양한 현장 장비를 하나의 통합 플랫폼으로 연계하여 침수 위험을 실시간으로 감지하고,
자동 출입 통제와 원격 관제가 가능한 스마트 재난안전 시스템을 제공합니다.
특히 비엔에스테크의 하천 진출입 자동차단시스템은
단순한 차단기 설치가 아닌, 다양한 안전시설을 통합 운영하는 관제 기술을 기반으로 재난 상황을 신속하게 감지하고 대응할 수 있도록 구현되어 있습니다.
이를 통해 현장 상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위험 발생 시 즉각적인 통제와 대응이 가능해 시민의 안전을 효과적으로 보호합니다.
이번 부평구의 공식 홍보는 비엔에스테크의 기술이 적용된 굴포천 자동차단시설이 실제 지역 안전 인프라로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지자체가 시민들에게 직접 소개하는 대표적인 재난안전 시설로 활용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비엔에스테크는 앞으로도 다양한 지자체 및 공공기관과 협력하여 스마트 재난안전 기술을 기반으로 안전한 도시와 하천 환경 조성에 기여해 나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