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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통합솔루션 전문기업 비엔에스테크 더블트리 바이 힐튼 호텔에서 ‘NEXTGEN2026’개최

관리자 2026-02-27 조회수 36


[성님=정현석 기자] "재난 안전 플랫폼으로 공공 조달 시장 초 격차 실현"

재난 안전 통합솔루션 전문기업 비엔에스테크(대표 배민호)는 26일 더블트리 바이 힐튼 호텔 판교에서 전국 협력사 및 관계자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B&STechPartner’sDay2026(파트너스데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기술과 연결, 협력의 확장, 성장의 도약을 슬로건으로, 비엔에스테크의 혁신기술과 전국 파트너 네트워크를 결합해 공공안전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하고 성장전략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전국 150여개 파트너사가 참여해 전략 동맹 강화와 상생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배민호 대표이사는 개회사에서“지난해 약속한 모든 제품과 소프트웨어 출시를 완료하며 통합 안전 솔루션 기업으로의 체질 개선에 성공했다”며

“2026년은 단순한 성장이 아닌 상위20%가 시장을 재편하는 격차의 해가 될것”이라고 밝혔다.

이어“전국 150개 협력사는 단순 거래처가 아닌 전략거점이며, 파트너의 성장이 곧 회사의 미래”라고 강조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LDMS(재난안전통합플랫폼) 기반 차세대 재난 안전 시스템 등 핵심기술 로드맵이 공개됐다.

SI사업부정대룡이사는 광학90줌과 최대2km 감지가 가능한‘산불통합관제시스템(LDMS-Fire)’과 지하차도 차단시스템등 차세대 솔루션을 소개하며

“기술 확장이 곧사회 안전 인프라의 도약으로 이어질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조달 사업부 이진호 이사는 지역 독점 영업권 보장,조달 및 공공사업 정보 공유,기술 교육 확대,성공 사례 데이터베이스 공유 등을 포함한 파트너 십

프로그램을 발표하며 파트너의 실질적 매출 확대 지원 방안을 제시했다.



외빈 축사도 이어졌다. 아이디스 황병국 본부장은“양사의 기술 협력은 공공 조달 시장에서 강력한 시너지를 창출하고 있다”며 협력 확대 의지를 밝혔고,

현대중공업 파워시스템 윤경은회장은“ 비엔에스테크가 신뢰를 바탕으로 공공 안전 인프라의 새로운 표준을 세우는 기업으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비엔에스테크는 향후 하천 및 지하차도 차단시스템,산불 감시,학교 안전 솔루션 분야를 집중 육성하고,LDMS 플랫폼을 통해 국내 공공 안전 인프라의 표준 정립에 나설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통합솔루션 전문기업 비엔에스테크 더블트리 바이 힐튼 호텔에서 ‘NEXTGEN2026’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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